안녕하세요 리틀포레입니다. 요즘은 책을 정말 많이 읽는 것 같아요.일주일에 한 권 정도 출퇴근 시간에 틈을 내서 보고 있는데요.가을은 독서의 계절인 것 같아요.아침 일찍 일어나서 햇볕이 드는 바닥에 엎드려 책을 읽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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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에 관한 책을 읽었습니다.행복해지면 살고 있는데 무엇을 그렇게 가지려고 노력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진 소녀입니다.인생은 어차피 유한니까 편하게 벌어 적당히 즐기면서 살면 되는데 그게 잘 안 되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민감하게 되고 장염도 달고 살아가고 좀 고치고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.
고교생은 명문 대학에 가서 대학생은 좋은 직장에 가고 회사원은 승진하기 위해서 적당한 나이가 되면 결혼하고 결혼하면 아기를 낳지 않으면 안 되고 정해진대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지요?한국은 특히 행복도가 낮은 나라랍니다.자살률이 높은 출산율이 낮은 것만 보아도 그렇습니다.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.감사합니다。



